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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 사랑하는 자

 

아브라함의 14대손 유다지파 이새의 여덟째 아들로서 유대 베들레헴에서출생하였다.

 그림 : 다윗상 : 이교도에 대한 그리스도교의 승리의 상징으로서 취급되어 르네상스 시대에는 문약한 소년의 모습이었으나 베르니나는 헤라클레스처럼 강한 다윗을 묘사하고 있어 성서의 바로크적 해석을 엿볼 수 있다. 대리석. 높이 170cm. 로마 보르게제 미술관 소장.
1) 양을 치는 데 힘이 좋아서 사자나 곰이 침입하면 쳐 죽였다(삼상 17:34-35).
2) 사사 시대가 사무엘로 끝이 나고 사울을 왕으로 세웠으나 여호와의 뜻을 거역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버리시고 사무엘에게 베들레헴 이새의아들 중에서 왕의 후보자로 택하라 명했고 후에 기름부음을 받았다(삼상 15:23).
3) 여호와의 지시에 의하여 뿔에 기름을 담아 가지고 저에게 기름을 부으니 다윗이 성신이 충만 하였다(삼상 10:10-13).
4) 물맷돌을 들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전장에 나아가 블레셋 대장 골리앗을 쳐 죽이고 승전하였다(삼상 17:).
5) 사울이 다윗을 천부장을 삼고 자기 사위를 삼으니 그 명성이 국내에높아졌다(삼상 18:12-27).
6) 사울이 다윗의 지략을 더 높이 평가하여 군대장관을 삼음(삼상 18:5).
7) 각 성에서 여인들이 나와 노래 하기를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 이라고 찬양함(삼상 18:6-7).
8) 다윗의 명성이 높아감에 따라 사울의 명성이 떨어지자 사울이 다윗을죽이려 하였으나 하나님의 보호와 왕자 요나단과 그 처의 애호로 화를면하였다(삼상 19:4-12,20:17,23:15-17).
9)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두번이나 있었으나 하나님의 기름부음을받은 자를 사람이 죽일 수 없다 하여 죽이지 않고 굴속에서 옷자락만베었다(삼상 24:).
10) 진중에서 사울의 자는 것을 보고 그 머리 곁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가서 건너편 산에서 호위장 아브넬을 호위가 허술하다고 나무랬다(삼상 26:6-16).
11) 얼마 후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사울과 요나단이 죽었다(삼상 31:2-6).
12) 헤브론에서 백성들이 다윗을 왕으로 삼았다(삼하 7:1-4).
13) 그 자손 중에서 예수가 나셨다(마 1:1).
14) 유감되게 큰 죄가 있었으니 우리아를 죽이고 그 아내를 취한 일이다(11:2-5).
15) 여호와 서 노하여 그 결과로 나은 아들을 죽이시고(삼하 12:18) 자녀간에 간음이 있고(삼하 13:15) 형제간에 살륙이 있고(삼하 13:28)압살롬이 반역하고 후궁을 간통하고(삼하 15:1, 16:22) 아도니아의반역이 있었으며(왕상 1:5) 그후 인구를 조사한 것으로 인하여 여호와 서 다시 진로하사 온역을 나리시니 전국에서 사망자가 7만명 이었다(삼하 24:2-15).
16) 아들 솔로몬에게 왕위를 계승하였다(왕상 1:32-35).
17) 성전 건축을 부탁함(대상 22:6-16).
18) 70세에 별세 하였다. 재위 40년중 7년 반은 헤브론에서 유대의 왕이되었고 33년간은 예루살렘에서 유대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삼하5:4-5).


*경건한 종교가로 하나님을 섬기고 나라를 잘 다스리고 아름다운 시를 많이 지어 시편에 많이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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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사랑받는 자")라는 뜻은 일개 목동에서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이 되어 모범적인 신정정치를 시행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 이다.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이새의 여덟 아들 중 막내로 태어난 다윗은 어린시절부터 아버지의 양을 지키며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깨달을 수 있었다. 양들의 안전을 위해 사나운 짐승들을 물리쳐야만하는 위기의 순간들은 다윗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의지하는 깊은 신앙을 갖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림 : 다윗과 골리앗 : 중앙의 흰 지붕이 형성한 삼각형의 정면과 기둥삼각형을 배경으로 양치기소년 다윗이 검으로 골리앗의 목을 내리칠려고 한다.

자신을 생각지 않고 양들을 보살피던 다윗 의 담대한 용기는 블레셋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하는 전쟁 영웅으로부상케 하였다.

다윗은 이 전공으로 군대장으로 임명되었고 준수한 용모에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는 다윗의 명성은 삽시간에 퍼져 전국에서 백성들의 칭송이 울려 퍼지게 되었다. 그러나 하늘로 치솟는 다윗의 인기는 사울왕의 마음에 질투의 불을 당겨놓는 원인이 되었다. 이후로 약 10년간 다윗은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사울왕을 피하여 유랑 생활을 하며 갖는 고난을 다 겪게 되었다. 자신의 운명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 채 정처없이 방랑하는 다윗의 처지는 참으로 암담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이 연단기간을 통하여 각별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을 체험할 수 있었다. 끊임없이 다가오는 죽음의 고비에서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피난처가 되어 주셨고 사울왕의 아들 요나단과의 뜨거운 우정은 다윗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다. 또한 부하를 아끼는 자비로운 마음과 용기를 아울러 겸비하여 지도자로서의 품격을 갖춘 다윗의 주위에는 날이 갈수록 추종자들의 수가 늘어났다. 오래 세월 다윗의 뒤르 쫓던 사울왕은 결국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비참한 최후를 마치고 하나님의 뜻하심대로 다윗은 유다의 왕이 되었다.

그후 다윗은 7년 6개월만에 이스라엘 통일왕국을 이룩하여 하나님 중심의 신정국가의 체계를 이루어 갔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다윗이 통치하는 이스라엘은 날로 융성해 갔고 수많은 전투를 통해 영토도 확장되었다. 그런데 이처럼 착실하게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을 다스리던 다윗도 완전한 인간일 수는 없었다. 자신에게 충성을 바치는 부하 장군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보는 순간다윗의 마음을 사로잡는 안목의 정욕은 간음으로 이어졌고 우리아를 죽음으로 몰아 넣는 살인죄를 낳고야 말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끝끝내 버리지 않으셨다. 나단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신랄하게 죄를 지적하시는 하나님앞에 다윗은 자신의 죄를 눈물 로 회개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진정한 회개를 받아 주셨지만 이일련의 범죄는 다윗의 가정에 비극적인 사건들을 야기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또한 다윗의 마음 속 깊이 숨어 있던 교만은 많은 인명을 잃게 하기도하였다. 세금을 거두어 들이고 군사를 확보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인구조사를 실시한 왕의 범죄로 인하여 7만 명의 백성이 목숨을 잃은 것이다.

이처럼 두 차례에 걸쳐 큰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즉시 자복하고 회개하며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일생을 산 다윗은 하나님께 대표적인 의인으로 인정받고 메시아의 조상이 되는 축복을 받았다. 자신의 모든 것이 되시는 하나님께 수많은 시를 지어 노래하고 악을 선으로 갚을 줄 알았던 다윗의 아름다운 영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감동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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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6장
다윗은 "사랑한다"는 뜻이다.
유대 지파의 이새의 막내아들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 신앙의 조상 아브라함의 혈통으로 이스라엘의 두번째 왕이었다. 그의 소년시절은 고향 베들레헴에서 양을 치는 목동으로 성장하였다. 다윗의 어머니를 하나님의 여종으로 호칭한 것을 보면 다윗의 어머니는 하나님을 충성되이 섬긴 경건한 신앙의 사람이었다(시 86:16,116:16).

이와같이 어려서부터 훌륭한 신앙의 감화가 다윗의 성장과정을 지배하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형들보다도 신앙이 빼어났고 영적인 사람으로 하나님의 선택을 받기에 충분한 사람이었다. 어려서부터 다윗은 혈색도 좋았으며 눈이 빼어나고 아름다운 남성미를 갖춘 사람으로 소개되고 있다. 또 힘과 기지가 있어 양을 지킬 때에도 사자와 곰을 쳐 죽일 만큼 담대한 사람이었다.

정서적으로도 다양한 재능이 있어 음악과 수금을 다루는데에 유력한 사람 이었다. 다윗은 또다른 재능이 있어 구변이 좋았으며 무용과 호기가 당당했고 그의 연령에 비해 준수한 사람이었다. 그위에 종교성이 강함으로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시었다고 성경이 대변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울왕이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자 사무엘 선지자를 보 내어 하나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셨다. 이 일을 공인하기 위해 장로들앞에서 실시했고 이날후로 다윗에게 여호와의 신이 충만하였다(삼상 16:18).


사무엘상 17-20장
사울왕이 하나님께 버림받게 되자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하므로 불안감이 그를 사로잡아 병적인 증상을 갖게 되었다. 이때에 그를 안정시키기 위해 수 금을 잘 타는 사람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다윗이 뽑히게 되었다. 사울왕이 괴로울 때마다 다윗을 불러들여 수금타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정신적인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러므로 다윗은 사울의 왕궁을 드나들며 궁중생활을 익히면서 사울왕을 가까이 섬기게 되었다.

이때에 블레셋의 골리앗 장군이 하나님을 훼방하고 이스라엘을 모욕하자 사울왕에게 나아가 자신이 골리앗의 적수가 되어 그를 치겠노라고 자진해 나서게 되었다. 사울왕은 나이는 연소했지만 그의 담력과 지략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아가 싸우도록 허락하였다. 이때에 사울은 골리앗을 이기는 자에게는 자기 딸을 주고 그 아비의 집은 면세해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여 골리앗을 죽이고 큰 승리로 이끌었으나 사울왕은 딸을 주겠다는 약속을 다윗에게 지키지 않았다. 이때에 백성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라는 노래를 부르게 되자 다윗을 정적으로 알고 두려워하게 되었다. 결국 사울은 신하들과 공모하여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하게 되고 그 후 아홉번이나 죽음의 위기를 겪는 다윗의 피난생활이 시작된다.


사무엘상 21-26장
다윗은 사울이 자신을 정적으로 생각하여 기회를 타서 살해하려고 하므로 이때부터 사울의 공격을 피하여 피신하는 수난이 시작되었다. 이때에 놉의 아히멜렉 제사장에게 가서 왕명이라고 속여 먹을 것과 골리앗의 칼을 얻은 것이나 블레셋사람 가드왕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의 보호를 요청한 것을 보면 신변 위협을 느낄 때 다윗도 허약한 점을 보이고 있다.

자기의 신분이 그들 앞에 노출될 때 몸을 대문에 그적거리고 침을 흘리며 미치광이짓을 하여 자기를 숨기려 하였다. 신앙인이라도 믿음이 내려가면 아주 허약하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다윗이 다시 신앙을 회복 할 때 유대로 돌아와 아둘람굴에서 숨어 살았다(삼상 21:10-15).

이렇게 다윗이 큰 시련속에 있었으나 선지자 갓과 제사장 아비아달이 다윗을 따랐으며 많은 사람들이 다윗을 추종하여 다윗에게 큰 힘이 되었다.

다윗이 이렇게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자기때문에 곤경에 처한 부모를 모압왕에게 가서 도움을 구해 그 어려운 시절을 피신하게 한 것을 보면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함을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엔게디 황무지에 있는 굴에서 사울의 옷자락만 베고 그를 살려둔 일이나 사울이 진에서 잠들어 있을 때 그 막사에 들어가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와 그의 생명을 해치지 아니한 것은 그가 큰 인물임을 보여준다.


사무엘하 2장12절-4장12절
다윗은 "아름답다"는 뜻이다. 사울왕이 죽은 뒤에 유다지파 사람들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추대하였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헤브론에서 그의 통치가 시작되었다. 이스라엘의 다른 11지파는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마하나임에서 왕으로 추대하여 2년동안 분쟁이 있었으나 레갑과 바아나가 이스보셋을 살해해 다윗의 통일왕국이 이루어졌다.
그후 여부스 사람이 점령하고 있던 예루살렘을 쟁취하여 통일왕국의 수도로 삼았다. 다윗왕은 헤브론에서 7년,예루살렘에서 33년,모두 40년을 통치하였다. 그의 왕권이 정착되자 기럇여하림에 있는 아비나답의 집에서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운반하여 다윗을 위해 예비한 장막의 정한 자리에 안치하였다.

이때에 다윗은 화목제와 번제를 드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큰 잔치를 배설하되 온 백성에게 떡 한개와 고기 한조각,건포도떡 한덩이씩 나누어 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때부터 시온산이 다윗성이 되었고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이상의 내용을 보면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충성심을 헤아릴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성군에게도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한 실수와 자만 한 마음으로 인구조사를 하여 징계를 받기도 하였다.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특수한 선택을 받았고 아브라함과 다윗,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로 소개될만큼 메시아 혈통의 증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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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아브라함의 14대손이며 유다 지파 이새의 여덟째 아들로서 예언의 고장 베를레헴에서 출생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사11:1). [베들레 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대 족속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의 태초에니라](미5: 2). 이것은 메시야의 탄생 예고인 동시에 그의 예표인 다윗의 출생 증거이기도 하다. 여하튼 다윗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별처럼 왕국의 황금시대를 이룩한 자이며 선민의 위력을 세계에 과시한 위인이다. 그의 인격과 생애, 위업과 과오를 몇가지로 열거한다면 다음과 같다 .
⑴ 다윗은 어릴 때부터 용감한 성품의 소유자로서 목장에서 자기 양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나운 짐승이 침입하면 막대기와 돌로 쳐 죽였다(삼상17:34-35).

⑵ 그는 예능에 탁월했으며 시적 감성 표현이 능숙한 자였다. 사울왕이 악신으로 인하여 우울증에 빠져 있을 때 다윗은 수금으로 그를 위로해 주었는가 하면, 그리고 시편의 글들 은 고통과 고뇌에 처한이들에게 무한한 감동과 감명을 준다.

⑶ 블레셋 장군 골리앗에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 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하면서 물매로 돌을 던져 넘어지게 한 일(삼상17:41-49).

⑷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사울에게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자를 죽일 수 없다하여 살려 준 일(삼상 24:1-7).

⑸ 반역자 암살롬의 시체를 안고 그를 사랑하여 통곡한 일(삼하19:1-8).

⑹ 친구 요나단의 우정에 못이겨 그의 아들 므비보셋을 보살펴 준 일(삼하 4:1-12 ). 그 외에도 나라의 번영과 국토 확장을 위한 다윗의 업적은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위대한 공훈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다윗은 자신의 욕구충족을 위하여 우리아를 전장에 보내어 죽게하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취한 것은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오점 이었다(삼하11). 이 범죄때문에 다윗의 집에 칼이 끊이지 아니했으며 나라의 분열도 그때부터 시작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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